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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93세로 소천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93세로 소천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가 교회를 위한 마지막 교훈을 남겼다. "모든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십시오."
CT 한국어 : 코로나바이러스와 교회
CT 한국어 : 코로나바이러스와 교회
성경은 코로나19에 대해 뭐라고 할까요? 기독교인과 교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다음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휴스턴에 복음의 유산을 남긴 조지 플로이드
휴스턴에 복음의 유산을 남긴 조지 플로이드
평화로운 성격의 소유자였던 ‘빅플로이드’는 저소득층 지역을 향한 사역의 기회를 열었던 인물이다.